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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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6 또다시, 개같은 가을이 왔다.
- 2009/09/30 구내 식당에서 볶음 김치가 나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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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1 사실 내 글투의 원형은.
- 2009/09/20 우드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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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8 보통 역발상이라는 것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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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9 카리스마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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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3 다들 아시겠지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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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0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욘. (1)
- 2009/02/08 청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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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31 편견과 동경을 버리고 본 닛산 큐브 단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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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9 IMF가 가져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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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5 이뭥미 건국6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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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3 패러디 vs 오마쥬 vs 표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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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5/15 13일의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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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2/31 우물안을 들여보다. 신경숙.
- 2003/12/23 R.O.D #15.
- 2003/12/21 스콧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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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2/06 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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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2/16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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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2/22 로맨티스트. Romantist.
- 2002/12/19 저소득층 계몽활동의 의미.
- 2002/12/18 "Children" - Robert Miles.
- 2002/08/03 베스트 극장 : 크리스마스에 보내는 편지.
- 2001/06/16 무엇을 챙기다 정신줄을 놓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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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08/16 모히칸 족의 기억의 최후.
- 2000/05/15 안다는 사람의 속단.
- 2000/03/20 금연의 시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