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 윤일상이 주현미 노래로 신곡... 이 아니고...
아침 교통방송에서 나오더라.
이런 박자를 머라하능교?
어쨌듯 시대의 괴작 천제전사 선레드.
나의 사랑하는 애니.
그 구구절절 전골요리법이 나오던 선레드 1기 엔딩.
아 재밌다.
나이 많은 죄로 당시 팝음악 세계에 있었던 경험에 따르면,
듀란듀란과 아하 비교라, 글쎄 잘 모르겠는데요?
사실 아이돌그룹이라 말하면 좀 이상한게 아이돌 그룹 원류는
NKONB 등 보컬 위주로 활동하는 보이밴드였던 것 같고.
국적차이는 있지만 듀란듀란과 컬처클럽, 티어즈포피어즈, 왬 vs 아하(노르웨이) 등은
모두 그냥 팝밴드들?
암튼 솔로가수도 아니고 그들이 이토록 오래 활동할 줄은 당시엔 몰랐죠.
그직전까지는 하드락, 프로그레시브락, 글램락밴드들이 점령하던 때였으므로,
반반한 얼굴로 화장 떡칠하고 겅중겅중 뛰어다니던 애들을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던게 당연지사.
게다가 퀸, 핑크플로이드에다가 더후, 롤링스톤즈, 에릭클랩튼 등이 왕성하게 활동하던 당시이므로 팝밴드나 마돈나, 마이클잭슨 모두 폄하되는 경향이 좀 있었던 듯.
마치 It's a sin부르던 펫샵보이즈도 당시는 뭐 저런 음악을 해?(전 그랬음 ;) 했지만 지금은 신화로 불리우는 것처럼. 20년이 지난 지금 들으면 모두 엄청나게 훌륭한 뮤지션들이라는 생각이.
여하튼 결론은 어느나라 밴드들과는 차이가 많음.
난 원본 10메가짜리 Mp3파일을 1메가까지 음질 압축시켜 들어도
절로 흥이나던데....헐
wav파일을 여러번 복사시키면 음질 안좋아지나요?




1-1 (Can't You) Trip Like I Do / Crystal Method
1-2 Long Hard Road Out Of Hell / Marilyn Manson
1-3 Satan / Kirk Hammett
1-4 Kick The P.A. / Dust Brothers
1-5 Tiny Rubberband / Butthole Surfers
1-6 For Whom The Bell Tolls (The Irony Of It All) / Metallica
1-7 Torn Apart / Stabbing Westward
1-8 Skin Up Pin Up / Mansun
1-9 One Man Army / Prodigy
1-10 Spawn / Silverchair
1-11 T-4 Strain / Goldie
1-12 Familiar / Incubus
1-13 No Remorse (I Wanna Die) / Atari Teenage Riot
1-14 A Plane Scraped Its Belly On A Sooty Yellow Moon / Soul Coughing
드림씨어터의 "봄이온다"와 메탈리카의 "참맛있다"
서태지 take three와 실버체어 spawn.
훗..

알라딘 : ‘세계의 끝 여자친구’는 일본 밴드 이름(World's End Girlfriend)에서 따온 것이라 하셨죠?
김연수 : 네, 어감이 일단 좋았어요. 이 밴드 노래 중에 ‘탄생일 저항일’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지금 쓰고 있는 <원더보이>란 장편에도 영향을 준 노래죠. 아무튼 이들의 노래하고, 그... 포르투갈 작곡가 호드리구 레아옹, 이런 사람들을 좋아해요. 레아옹의 노래를 즐겨 듣다가 또 World's End Girlfriend를 알게 돼 일본에서 나온 그들의 앨범을 모두 구입했고, 결국에는 포스트-록에 빠지게 된 것이죠. 포스트-록 앨범은 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아요. 예전 ‘푸른새벽’이란 밴드에서 활동하던 정상훈씨라고 있는데, 제가 포스트-록을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그런 계통의 음악들을 많이 구해줬어요.
좋아하니까 밴드 이름을 책 제목으로도 쓴 것인데, 워낙 어감이 좋아요. ‘세계의 끝 여자친구’라는 제목이 주는 이미지에, 전부터 쓰고 싶었던 메타세쿼이아 나무 이야기를 더하고 거기에 저의 상상을 넣은 것이죠. 메타세쿼이아 나무 이야기도, 이런 이야기가 있다는 걸 듣고 막 찾기 시작하는 거죠. 그 이면에 실제로 존재했던 사연들을. 이건 우리나라 기사나 자료로는 찾을 수가 없어서 중국이나 미국 사이트를 막 뒤진 거예요. 그러다보니 실제로 그런 일들이 있었다는 걸 찾은 거죠. 그런 일들이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돌이켜보다보면, 그런 일들이 실제로 있었더라고요.
재작년에 내한하고 간 밴드라는. ㅎ
그냥 허밍 어반 스테레오 공연때 붙은 포스터를 보고 "밴드명 차암 희한타~" 라고 한 정도만 생각나요.
벅스 등에서 사기스 시로를 검색하시면 중천OST 등 몇 개가 나옵니다. 다나카 코헤이는 없지만.. 사기스 시로만 들어도 훌륭합니다.
단, 모든 곡에서 뉴노치라스가 나타나 사도와 혈투를 벌일 것 같은 느낌이 좀;;



헉! 에바 시리즈 전편을 물리 셤 (1학년 교양필수) 전날 기숙사에서 틀었다가 같은 동 1학년 전체가 셤 말아잡수셨던 추억이 아롱아롱 떠오르네요 @ㅂ@.
형, 근데 저 일본(리켄)에서 인턴하고 있삼. 롯데리아 함 가봐야겠네요.
일본애들 얼마나 독한지, 정확하게 "경유없이 일본 직항 할인 왕복 티켓 값"만 주는 바람에 한국 들어가려면 450불 가량 더 들어요 -ㅂ-;;
근데, 형 tweeter는 안해요?
하는데 안 한다 미투 써;;
그러니까 개설해놓고 넘들이 머라 물어볼때만 한 줄 찍 냄긴다는 말씀;;
http://twitter.com/dawnsea
빨로워추가;
(미투 버튼 어디 있냐능.)
드뎌 사셨군여!
책 읽으면서 노래 제목을 꼬옥 누르면 음악이 터져나오는 신개념 책이 언젠간 꼭 나오기를.
2권 빨리 내달라고 청원을.
규철이가 갈챠준 다양한 오케스트라 떡밥.
메탈기어 3 오케스트라 라이브.
http://www.youtube.com/watch?v=8j_iAlsLo9k
익숙한 이유는 작곡가인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가
현대 영화 음악계의 독과점 음악 공장 한스 짐머 계보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 (메탈기어, 아메게돈, 더 롹등)
존 파웰 (본 시리즈 등)
스티브 자블론스키 (아일랜드, 트랜스포머, 디-_-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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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올라오는 파이널 판타지 오케스트라.
http://www.youtube.com/watch?v=IttPw3x48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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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실질적인 괴작의 문을 연 스즈미야 하루히의 도쿄 필 협연
http://www.youtube.com/watch?v=6OWNk3h2zNE
이 곡은 실질적으로 애니계 라이브 묘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케이온이 이를 능가할 뭔가를 보여줄 듯 싶었으나 그냥 모에물로 끝나고 말았능.
그 새로운 지평을 살펴봅시다.
http://www.youtube.com/watch?v=xiEDIrFj3Cs

저거 1.5년전에 장착했어요..
아니 2년전인가.. 중간에 한 번 갈았지만..
여튼.. 다음 차를 사면 걍 돈 주고 할랍니다.
너무 고생스러워서 ㅠ.ㅠ
DIY gg 요~ ㅋ

퍼펙트한 어반 시크 가이의 다섯가지 덕목으로서
지,덕,예,체.. + 재력을 의미..
..하는 건 아니고.. 오타쿠에서 유래한 단어임니다;;
오타쿠=매니아 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보다는 좀 더 병진같죠;;
hi,sir !I am your friend tommy for Your gtalk!
I have email to your gmail ,please check!

2004년경 세계의 스피커 연구소과 관련기관에서 비파가 보내온 링라디에이터 샘플트위터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저도 처음 프로토타입을 보고 경악을 했었습니다.
당시 제가 쓰던 무향실 장비는 3만 Hz 까지 잴 수 있는 장비였는데 그냥 플랫하게 3만Hz 까지 나오는 것을 보고 설왕설래 연구원들끼리 말이 많았습니다. 세계 트위터 시장을 제패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특성에서 감히 범접할 타사의 트위터가 없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