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티루트 . 처음 . 목록 . 전시 . 앨범 . 찾기 . 일정 . 방명록 . 흔적



+ 최근 글

[t:/] - 최근 글

  • ` 촌지와 학원비와 스트레스.. (2)
  • ` 서울숲 가는 다리.. (2)
  • ` 궁리..
  • ` qt 4.6 beta build note..
  • ` qt RGB32 강제로 박기..
  • ` 153,000KM 차계부. (2)
  • ` 라디오 가가.. (2)
  • ` apt-get proxy 타고넘기..
  • ` The Sound Stylistics..
  • ` qt 4.5.3 direcfb plugin RGB32 문제...



  • + 최근 댓글

    [t:/] - 최근 댓글

  • ` 개 *dawnsea
  • ` 개드립 치아라 *dawnsea
  • ` 오오 말로만 듣던 Seouler(서울아~들) 였군요 *앤디
  • ` 그런 개 유치한 교육조차 하지 않는 일선학교들의 *앤디
  • ` 보통 운전자보다도 안 밟는 스타일입니다만 (절대... *dawnsea
  • ` 아자씨 몸매가 쭉쭉빵빵이네 *vividian
  • ` 자네 브레이크 자주 밟는 것 아닌가? 100km ..... *vividian
  • ` 아..프레디머큐리.. *화사
  • ` 예~ ^^; 저도 뭐 그다지 성과가 없어서.. 일단... *dawnsea
  • ` 잘 지내시죠? 평안한 금요일 밤이네요? ^^: Q... *윤솔빠



  • + 최근 방명록

  • ` http://lezhin.com/420. dawnsea 11/19
  • ` http://www.ted.com/talks/la.... dawnsea 11/17
  • ` http://www.referenceclub.co.... dawnsea 11/16
  • ` http://convergeddevices.net.... dawnsea 11/13
  • ` http://golang.org/. dawnsea 11/12
  • ` http://www.whitebird.co.kr/.... dawnsea 11/12
  • ` http://www.youtube.com/watc.... dawnsea 11/12
  • ` http://uremon.com/life_graph/. dawnsea 11/10
  • ` http://www.youtube.com/watc.... dawnsea 11/09
  • ` http://cafe.daum.net/highest. dawnsea 11/03



  • + 최근 엮인글

  • ` 리더십. *[t:/]
  • ` 카리스마란. *[t:/]
  • ` dawnsea의 생각 *dawnsea's me2DAY
  • ` dawnsea의 생각 *dawnsea's me2DAY
  • ` (사진) 삼양목장의 가을 *서울비 블로그

    에세이

    1. 2009/10/27 까놓고 말해서 한상춘이 잘못한 건 없지.
    2. 2009/10/16 머그컵, 텀블러 문화 (15)
    3. 2009/10/06 또다시, 개같은 가을이 왔다.
    4. 2009/09/30 구내 식당에서 볶음 김치가 나왔다면?
    5. 2009/09/25 자기개발/계발서는 대부분 쓰레기다. (4)
    6. 2009/09/21 사실 내 글투의 원형은.
    7. 2009/09/20 우드스탁.
    8. 2009/09/07 현대(기아)차 단상.
    9. 2009/09/06 부동산 폭등, 발작적 경제 위기의 근원. (6)
    10. 2009/08/26 국순당 생막걸리. (1)
    11. 2009/08/07 친한척.
    12. 2009/07/14 봉순이 언니 해학의 절정. (2)
    13. 2009/07/14 이질적 단어. (4)
    14. 2009/07/13 알면서 당하는 생활의 진리 (6)
    15. 2009/04/08 보통 역발상이라는 것은.. (3)
    16. 2009/04/06 등산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9)
    17. 2009/03/29 카리스마란. (4)
    18. 2009/03/29 피곤한 일. (1)
    19. 2009/03/23 다들 아시겠지만. (6)
    20. 2009/03/15 무제. (2)
    21. 2009/03/14 수면시간의 tick time. (2)
    22. 2009/03/14 순수감성비판.
    23. 2009/02/10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욘. (1)
    24. 2009/02/08 청춘. (3)
    25. 2009/02/06 리더십. (1)
    26. 2009/02/03 슬픔과 분노가 교차하는 본격 하드코어 청춘 멜로 아포리즘. (3)
    27. 2009/01/31 편견과 동경을 버리고 본 닛산 큐브 단상. (2)
    28. 2009/01/28 강남 아줌마 목소리. (8)
    29. 2009/01/28 오덕녀 이시영과 당가도A 리플 단상. (5)
    30. 2009/01/27 시크하게 해고당하는 법. (5)
    31. 2009/01/21 오디오의 세계. (1)
    32. 2009/01/10 국내 자동차 브랜드의 장단점. (3)
    33. 2009/01/05 화술
    34. 2009/01/05 새해가 밝았습니다.
    35. 2009/01/04 코스트코. (2)
    36. 2008/12/28 Camel (3)
    37. 2008/12/28 눈꽃과 눈의 꽃. (2)
    38. 2008/12/26 비지니스 맨 판타지. (1)
    39. 2008/12/24 감수성 (1)
    40. 2008/12/01 후후 불태웠어.. 모두 새하얗게... (2)
    41. 2008/11/29 칼세이건 박사. Carl Sagon.
    42. 2008/11/12 포스팅꺼리. (4)
    43. 2008/11/12 난쏘공 출간 30주년.
    44. 2008/11/11 별. (3)
    45. 2008/11/09 양빡 줄 기다리기. (2)
    46. 2008/10/29 개발자 폭행에서 돌아보는 미친개 선생.
    47. 2008/10/23 대동 大同
    48. 2008/10/11 송일국 사건 단상. (2)
    49. 2008/10/09 한글날 특집. (2)
    50. 2008/10/06 청춘.靑春. #1. (5)
    51. 2008/10/06 어떤 불면증 처방 (8)
    52. 2008/09/09 강의석이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것.
    53. 2008/09/01 지방행정체제 개편 이모저모 단상. (1)
    54. 2008/08/29 IMF가 가져온 것.
    55. 2008/08/27 대형 컨설팅 회사의 유래 (4)
    56. 2008/08/27 신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 (7)
    57. 2008/08/16 막걸리의 비밀. (3)
    58. 2008/08/15 베이징 올림픽의 핸디캡 분석. (2)
    59. 2008/08/15 베이징 올림픽의 경쟁구도.
    60. 2008/08/15 이뭥미 건국60주년;;
    61. 2008/08/14 친절과 허위의 카르텔. (5)
    62. 2008/07/30 기억. (4)
    63. 2008/07/27 대를 잇는 스키마. (1)
    64. 2008/07/27 인지부조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65. 2008/07/27 고문서.
    66. 2008/07/19 열중쉬어 문화;; (3)
    67. 2008/07/19 기피 구도. (2)
    68. 2008/07/19 출세욕. (2)
    69. 2008/07/19 요즘도 학교에서 세차하는 선생님 있을까? (5)
    70. 2008/07/13 패러디 vs 오마쥬 vs 표절. (2)
    71. 2008/07/07 프리젠테이션 젠. 인증샷. (7)
    72. 2008/06/22 육심원 단상. (9)
    73. 2008/06/15 보테저널 슬로건. (2)
    74. 2008/06/05 기차는 7시에 떠나네. (4)
    75. 2008/06/05 동문븅답 (3)
    76. 2008/06/05 지지자와 추종자.
    77. 2008/06/05 쿨병, 쿨암.
    78. 2008/05/18 안노히데아키의 신호등. (2)
    79. 2008/04/30 5월 1일 명칭에 대한 경향 최종 분석. (12)
    80. 2008/04/10 알랑방구.
    81. 2008/03/24 리빙디자인페어.
    82. 2008/03/14 기브 앤 테이크
    83. 2008/02/08 다시 꺼내는 블로그 명함.
    84. 2008/01/30 빌게이츠가 예언한 인수위의 정체성.
    85. 2008/01/15 자리정리.
    86. 2008/01/12 2008년도 4자성어.
    87. 2007/12/28 연말 교통대란의 서울 드라이브 미션 수행 결과.
    88. 2007/12/04 세대를 넘나드는 수구이념.
    89. 2007/09/03 ‘난장이가 쏘아올린 공’ 100만부 넘었다
    90. 2007/07/26 영점 따위는 가슴 속에서 잡는 거다!!
    91. 2007/04/26 인류의 포지션을 생각하게 하는 네 개의 코멘트.
    92. 2006/08/20 삼양목장. #2.
    93. 2006/08/02 맥주. (2)
    94. 2006/07/18 잼.
    95. 2004/11/09 신경숙 작가에 대한 기억들.
    96. 2004/11/03 믿음이란 것이. (1)
    97. 2004/11/02 죄악. 이거나 혹은 최악이거나.
    98. 2004/10/04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99. 2004/09/18 히데오 코지마 수상 소감
    100. 2004/09/18 토론의 전략.
    101. 2004/08/18 I, Robot 아이로봇.
    102. 2004/07/26 정은임 아나운서.
    103. 2004/07/06 추억의 포장.
    104. 2004/05/15 13일의 금요일
    105. 2004/05/10 AT Field
    106. 2004/03/30 대장금. 선악.
    107. 2004/03/24 야신의 죽음. 테러리스트.
    108. 2004/02/05 플라토닉 or 에로스. (2)
    109. 2004/02/05 절반.
    110. 2004/02/03 Delete - 삭제.
    111. 2004/01/26 인터넷 글쓰기 단상.
    112. 2004/01/09 일상
    113. 2004/01/01 오늘은 내일의 어제.
    114. 2003/12/31 우물안을 들여보다. 신경숙.
    115. 2003/12/23 R.O.D #15.
    116. 2003/12/21 스콧니어링.
    117. 2003/12/21 세기말 / 세기초
    118. 2003/12/17 히스테리.
    119. 2003/12/15 역치.
    120. 2003/12/12 사랑을 먼저 말하면.
    121. 2003/12/09 쉬어가는 남자.
    122. 2003/12/07 몽산포 여행 中.
    123. 2003/12/06 허영.
    124. 2003/12/06 메모광.
    125. 2003/12/06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
    126. 2003/12/06 " 너 연애에 서툰것을 ..."
    127. 2003/02/16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128. 2003/01/07 소집해제
    129. 2002/12/22 로맨티스트. Romantist.
    130. 2002/12/19 저소득층 계몽활동의 의미.
    131. 2002/12/18 "Children" - Robert Miles.
    132. 2002/08/03 베스트 극장 : 크리스마스에 보내는 편지.
    133. 2001/06/16 무엇을 챙기다 정신줄을 놓았을 때.
    134. 2001/01/16 앞. 옆. (2)
    135. 2000/12/26 테크노 춤. (2)
    136. 2000/12/25 꿈.
    137. 2000/12/10 과거의 삭제.
    138. 2000/09/16 평가, 컴플렉스, 변명,변호
    139. 2000/08/16 모히칸 족의 기억의 최후.
    140. 2000/05/15 안다는 사람의 속단.
    141. 2000/03/20 금연의 시대. (3)
    다음
    이전

    1
    dawnsea’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1.7.8 : Con moto / Designed by dawnsea / rss feed / A1052038.T80.Y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