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팔방미인. 정도였는데 분화된 단어.
마당쇠
- 특별히 잘하는 건 없으나 궁하면 어디든 써먹을 수 있다.
순돌이 아빠
- 잘하는 것이 많으나 그 기술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식으로 깎아내릴때 쓴다.
맥가이버
- 잘하는 것이 많은 사람을 가식적으로 칭찬할 때 쓴다.
올라운드 플레이어
- 멀티 플레이어라고도 하고, 그냥 폼내는 표현이다. 그다지 깊은 의미는 없다.
먼치킨
-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다방면으로 소유했으나 대개 쓸 데 없는 능력이다.
본좌
-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의 소유한 자가 자기를 가리킬 때 쓰지만 요즘은 아무나 쓴다.
팔방미인
- 능력있는 자가 가난할 때 이 단어로 지칭한다.
엄친아
- 능력있는 자가 원래 부자집 자식에다가 생긴 것 까지 잘나면 이 단어로 지칭한다.
기타 : 뉴타입, 캐사기 유닛등..
으음 뉴타입 이란 단어를 이해한다면 .. 그 역시 같은 세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