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절정 마이너 블로그인 티루트의 이용자 패턴.
구독자
; 리더기를 통해서 글만 읽는 사람.
글을 꼼꼼하게 읽는 편이며 나중에 대화를 해 보면 의외로 많은 것을 머리 속에 담아두고 있다.
cafe24로 이전한 후 도메인 이사를 방치한 탓으로 많은 구독자가 이탈하였다.
리플은 달지 않는다.
검색 유입자
; 절대로 리플을 달지 않는다. 필요한 정보를 취득하고 간다. 트래픽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리퍼러를 쫓아가보면 자기만의 공간에 티루트 링크를 기록해두거나 본 블로그에 대한 평가를 하기도 한다.
대부분 티루트는 "재밌는 사람" 정도의 이미지인 것 같다.
다음, 네이버, 구글등에서 들어오며 구글 러시아등으로 부터도 유입된다.
포탈 검색 쪽으로는 요리, MFC등으로 유입이 되고 있고,
구글 검색 쪽으로는 게임, 리눅스, 임베디드 개발관련으로 유입된다.
메타 블로그 유입자
; 당 블로그에 리플을 다는 외부인은 거의 메타 블로그 유입자이다.
가끔 달리는 익명 악플도 메타 블로그 유입자로 추정된다.
새로운 친목 관계가 형성되기도 한다.
글을 자세히 읽는 사람은 없으며 대부분 제목으로 내용을 추정하고,
레이아웃만 보고나서 글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텍스트 위주인 당 블로그의 특성상 오독, 오해, 이해 부족의 대표주자이다.
숙제 검색 중인 대학생 및 초짜 개발자 커뮤니티.
; 전산 전공자가 숙제하다가 검색으로 유입된 경우.
리퍼러에 찍힌 검색어를 보면 한심한 것이 태반 -_-;;
예를 들면 "ARM 사용법".... -_-;;; 인터넷 쓸 줄은 아냐;;;; -_-;;
가끔 글을 통째로 스크랩 해 간 후, 출처도 남기지 않고 친구들끼리 공유하고 토론하다가,
사차원적 결론을 내린 놈들도 봤다 -_-;;
가끔 질문을 올리고 답을 얻어가기도 하고 메신저 튼 분도 있다.
이렇게 알게된 관계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 한 후 두 번 다시 메신저로 안부를 묻거나 하는 일은 없다 -_-;
당 블로그 티루트는 앞으로 일관성 있게 불친절할 예정임.
지인
; 당 블로그에서 뻘플 또는 가식적 선플을 담당한다.
새로운 글이 올라온 것을 확인하여 방문한 후, 제목조차도 안 읽는 분들이 태반이거나,
제목만 보고 평소 성향에 근거하여 자기만의 판단을 취한 후 뻘플을 달거나, 최신 글 밑에 안부를 묻는다.
글을 오랫동안 갱신하지 않으면 일면 글이 방명록화 된다.
이봐요, 저는 리더기 구독자이기 때문에
글이 포스팅 되자마자 들어올 뿐더러
일빠로 리플도 달아주잖아요.. 엄청난 손님이죠? ㅋㅋ
...
하지만 내 블로그 또한 90프로가 포털검색어유입자이고
나머지는 죄다 울학교 재잘재잘 고딩들이라는 거... ㅡㅡ
VIP 손님이십니다 ㅎㅎㅎ
슈퍼 플래티넘 카드라도 발급을^^;;
그나저나 재잘재잘 (여)고딩;;
부럽습니다.. ;;;
저의 분류 기준은 무엇인가요?
함대원
안녕? 잘 지내고 있니? 오랜만이다?
아..방명록이 어디지..
저도 한참 방명록을 찾았네요, 님 감기 조심하세연..오랜만에 글남깁니다.
아 웨웨웬수들;;
둔내 가자~
전..검색 유입자 정도 되려나요^^; 캐스팅 얼라인 검색하다 왔던가?;
글을 넘 재밌게 쓰셔서 종종 둘러보고 갑니당^ㅡ^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