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꺼리가 쌓여 있는데 시간이 없다는 하소연을 가끔 본다.
어떤 사람들은 블로그를 개인적인 공간이라기보다,
본격적인 일인미디어를 표방하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좀 쓸데없는 강박관념인 것 같다 -_-;;
구독자 관리 -_-?
어차피 똑같은 이슈로 똑같은 소리의 폭풍이 명약관화.
그리고 블로그 타이틀은 이러하다.
"XX의 다른 생각" ->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지겨울 정도로 널렸음.
"XX의 특별한 생각" -> 특별하긴 뭘 특별해.
참고글 : "클리셰"
게다가 어휘 자체도 좀 맘에 안 든다.
"글감" 정도면 족할 듯.
나는 아직도 포스팅/포스트라는 단어가 어색하다. 좋아하지 않는다.
글을 쓰다. 글을 올리다. 글. 정도로..
새벽바다의 열폭은 계속된다...
이게 다 여성 구독자가 없기 때문이다.
뭘좀아시는근영
쥬크온 해지했삼..
12월 10일까지...사용가능
12월 10일부터 내가 돈 낼께 내 아이디 써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