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우울.
스포츠 신문 같은 나의 노래.
마을버스처럼 달려라.
스끼다시 내 인생.
언제쯤 사시미가 될 수 있을까.
.
.
.
월차쓰고 이래 논 적이 있었음.
+)
총체적인 국내 B급 우울송이라면 "MOT"을 강추합니다. 혹은 제프 버클리나 엘리엇 스미스. 그들의 공통점은.
by bliss
꽃미남 -_-?
by dawnsea
마을버스처럼 달려라.
스끼다시 내 인생.
언제쯤 사시미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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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쓰고 이래 논 적이 있었음.
+)
총체적인 국내 B급 우울송이라면 "MOT"을 강추합니다. 혹은 제프 버클리나 엘리엇 스미스. 그들의 공통점은.
by bliss
꽃미남 -_-?
by dawnsea
이제 우울은 그만.
떨치고 일어나 Oasis신보와 비바 소울(Viva Soul) 버닝 강추.
그러나 현실은 스끼다시 내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