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폭행 사건 날조 무고죄 김순희 기자 징역 1년
이런 케이스는 사실 일상생활에서도 흔하다.
1단계:
당장의 자존심, 개망신을 극복하고자 우김질.
2단계:
고집 부리기. 자기 합리화
3단계:
거짓말의 복잡도 증가
4단계:
망신의 확산
5단계:
누적된 거짓말의 퍼즐을 맞추면서 거짓말을 실제로 있었던 일로 느끼기 시작함
6단계:
이상행동
7단계:
개망신의 종지부. 종료.
막장:
자기합리화, 자기세뇌를 반복하여 기억을 조작, 은폐, 봉인함.
--> 모략, 시기, 질투에 의한 억울한 일로 바꿔서 기억시켜 훗날 날조된 기억을 회상함
신정아 논문, 학위 사건도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 가능하다.
실제로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도 관찰하기 쉬운 현상이다.
이김질의 분을 이겨내지 못하고 주섬주섬 주변의 증거를 모으다가 자멸하는 경우는 흔하다.
(주변의 증거를 모으다가 전문가가 되는 사람도 많음. 예:황빠, 디빠)
나는 지지 않았어. 나는 틀리지 않았어. 내가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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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청춘의 상당 부분은 날조된 추억이다.
반성하는 인간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다.
추억은 시간이 흐를 수록 미화되기 마련이다.
날조된 아름다웠던 청춘을 존나 찬양하던 그녀는 당대 최고의 베스트 셀러 로맨스 소설가가가 되었습니다. ㅊㅋ
(반성안해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능..ㅋ)
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