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해입니다.어떤 사람은 올해가 개년. 아니 병술년이래요.송년회 주간도 끝났으니. 개랑은 잠시 헤어집시다.
아. 이제 신년회 주간이 찾아옵니다.Konica 510z,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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