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불 통신에서 보고와서 나도 스크랩
정상회담 직전 면담 때, 김 위원장은 "주한미군은 공화국에 대한 적대적 군대가 아니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유지하는 군대로서 주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미 1992년 우리는 김용순 비서를 미국에 보내 이러한 뜻을 미국 정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한 바가 있다"며 "너무 반미로만 나가 민족이익을 침해하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우리 역시 과거의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미국과 관계정상화를 이루는 일을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정상회담에서도 똑같은 말을 하는 데 대해 김대중 대통령이 "그런데 왜 언론매체들을 통해 계속 미군철수를 주장하느냐고"고 묻자 김 위원장은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것은 우리 인민들의 감정을 달래기 위한 것이니 이해해주기 바란다"라고 답했다.
임동원 회고록 기사 中
세계에서 가장 깡있고 실리적인 외교를 한다는 조선인민공화국;; 형이 대인배다;;
질문 1 : 주한미군은 철수했으면 좋겠다 (예 / 아니오)
질문 2 : 정일이횽보다 부시할배가 전쟁 낼 확률이 크다 (예 / 아니오)
질문 3 : 국가보안법은 없는 게 낫다 (예 / 아니오)
정답 :
주한미군 철수찬성 -> 당신은 주한미군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주한미군 철수반대 -> 당신은 주한미군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정이리횽이 더 무섭다 -> 당신은 정이리횽을..
부시가 더..
국가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