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게시판 리플, 아고라등을 보고 있으면
제목, 본문을 읽지 않아도 알바는 티가 난다.
돈을 진짜 받는지,
살아온 세월이 그 모양이라 인생의 정당성을 지키기 위한 발악인지는 모르겠다. (인지부조화)
주로.
1. 즉흥적으로 아이디를 제조한 흔적이 있다.
2. 의미없는 숫자를 붙이고 있다.
3. 한글을 영타로 친것 같은 느낌의 모습이 많다.
내용은.
1. 일단 까고 보자.
2. 니들이 모르는 새로운 정보를 주겠다 (예: 5.18은 사실 북괴가...)
3. 절라도 ㄹㄴ이ㅓ린어리ㅏㄴ어ㅣㅏ
헌데 장인형 알바들은 이 범주에서 가끔 벗어난다.
비교적 제대로 된 아이디를 가지고 있으며,
인터넷 사용하기가 띄엄띄엄한 놈들은 보통 자기 이름에서 따온 아이디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출처가 들키기도 한다. -_-;
특이한 것은,
알바들은 블로그 같은 곳에 악플달아봐야 돈을 못 받는지 정식 아이디가 필요한 곳에서만 알바짓을 한다.
(네이버, 다음)
장인들도 가끔 있다.
구르미 아지매나 지만원, 나아가서 조갑제처럼 인생의 일관성을 위해 꼿꼿한-_-;옵빠들도 있지만.
살아온 가정환경의 정당성을 위해 스스로 뛰어든 젊은이들도 있다.
이들의 블로그에선 DJ, 노전통, 5.18의 진실,
자세하게는 박정희의 업적이나 해방 후 이념관계등까지 볼 수 있다;;
출첵~
니 홈피 파폭v3에서 보면 하얗게 나와~~
파폭4에서 보면 신 예언의 서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