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저널 과거 자료 복구 및 복간 추진위원회(가칭 보복위)에서 활동 중인 유일한 현직 기자임.
보테저널 주필이 제도권 먹물서클 내부로 계급 점프를 한 이래. (http://www.onlinejournalism.co.kr/)
홀로 가난과 컴플렉스와 짧은 가방끈을 유지하며 보떼저널의 혼을 지키고 있음.
자!
절라도 슨상님과 상고졸 노무현을 청와대로 보내는 데 일조를 했던,
터미널판 보테저널의 슬로건을 소개한다.
정상의 언론, 리더씹을 선도하는보테저널
반일, 반공, 반서울대넘, 반공무원넘,
지역차별 엄꼬 남여평등 엄는 새우량조국 건설
앞장서는 보테저널
엄는넘, 안생긴넘, 아무대넘, 상고넘 가리지 안코
다받는 보테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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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여 이 뜬금없는 보떼질은 ㅎㅎㅎㅎㅎ
블로그 이사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