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가 두려워하는 것은.
이런저런요거저거거시기머시기들이 있겠지만.
그들의 패턴을 보고 있자면,
뉴라이트가 제일 두려워 하는 것은.
내 생각엔.
"미국이 삐지는 것"
미국이 삐질까봐 여러모로 노심초사 하는 것 같은 데,
이번엔 큰 사고를 친 듯.
미국 맥도날드가 30개월 이상 고기와 내장을 쓴다는 임헌조 사무총장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고 뉴라이트연합 측이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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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저런이거저거 팩트들엔 그닥 관심 없고.
ㄲㄲㄲ
당장 주한미국 철수라도 할까봐 덜덜 떨고 있지는 않을런지.
조선일보 일면에 반성문이라도 싣고 시청행을 권합니다.
이벤트는 대략 주님의 이름으로 삼보일배가 좋을 듯.
빨간 목장갑은 빨갱이를 연상하므로 금지.
자세한 내용은 김작가의 이름으로 생략.
이것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 그리고 한반도의 안전을 또 한번 지켜내는 뉴라이트.
아멘.
보너스. 매독의 재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