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중가요라고 시시껄렁해 죽겠는데.
여름만 오면 아주 날로 드시겠다는 잡사운드가 한층 더 난리를 피우는구나.
그나마 헬스장에서 코요테, 거북이, 쿨이 사라져서 좀 기쁜가 했는데.
또 뭔가 요상한 것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갑빠만 해저이만리인 외국인들은 외부 소음을 극복하고자
아이팟 꽂고 뜀띠기 하는데.
이건 뭐 커널형 꽂으면 귓구녁안에 땀홍수 날 것 같고.
외부 소음(?)을 극복하려면 볼륨 올리기가 귀배리기 딱 좋답니다.
걍 참고 운동하시어여.
헬스장에서 너바나가 나옵니다. 레드썬!
소원을 말해봐나 듣좌;;
운동하세요?
기대하는바와 같이 작심삼일.
소원을 말해봐밥
남북통일
뭐한다고 헬쓰질이냐
중성지방 오바
근데 어제 고기 또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