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 21세기 과학혁명. 이순칠 지음.
2번 읽었다.
파인만은 말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책에서 이순칠 교수가 말했다.
"파인만이 그렇다면 정말 그런 것이다"
2번 읽었다;;
여전히 모르겠다능 ㅠ.ㅠ
어쨌든 양자 컴퓨터 3줄 요약.
1. 관측과 동시에 확률적 상황이 하나로 결정되고 다른 쪽은 붕괴되는 현상을 이용하여 양자 암호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2. 양자 컴퓨터는 큐빗의 수 만큼 동시 병렬처리 가능하다.
3. 양자 컴퓨터는 핵자기공명 장치등으로 실험 가능하며 양자계를 모델링하는데 유용하다.
이 책의 저자인 이순칠 교수님의 글이 너무나도 재밌고 명문이라,
일반인 대상의 다른 저서가 있나 검색해보았으나 찾을 수 없다는 점이 최대 아쉬움
좋은 책 더 써주세요 굽신~
양자론에 대해서 더 쉽게 이해하고자 한다면,
다음 책을 추천한다.
뉴턴 잡지들에 나왔던 일러스트와 특집 기사 꼭지들을 묶고 추가하여,
한때 사이언스 키드였으나 먹고 사느라 뱃살이나 나왔을 뿐인 너와 나의 삶에 한 떨기 기쁨을 주는 책이다.
뉴턴 하이라이트. 양자론.
쉽다. 재미있다.


양자 컴퓨터는 입양해온 남성성을 지닌 컴퓨터를 말한다.
맞음?
음.천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