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에센스가 뜨기 전 앨범. origin.
데모 앨범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나중에 재발매 되었다는 설도 있다.
블로그 정리 중에 노래가 나와서 다시 뒤져보니 역시 쥬크온 같은 곳엔 없다.
토런트를 디벼서 다시 구했다.
저작권이 엄격해져서 음악 소개는 잘 안 하고 있지만.
희귀앨범이고 국내에서의 저작권 소재도 불분명하니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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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 하고 비장미 넘치는 곡이 좋다.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연인들이 떠나가고,
자존심 3호가 출동하고,
(응?)
"Eternal", Evanescence, Origin.
자존심3호에는 일렉트로니카 냄새가 나는 음악은 사용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성적인 느낌을 강하게 주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사운드 트랙으로 메탈+스코어 계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함장의 가정생활" 씬 등에서 사용하는 엔카 계열은 예외사항으로 두죠.
아아~ 부루수~ 부루수~ 부루수의 연주자여~
그 음악을~ 멈추지~ 말아요~
그래도 자존심3호에 탑재되어 있는 対外界女決戦兵器 -풎오MkII 발진 음악은
Daft Punk 의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입니다.
음 간만에 댓글들을 먹으니 훈훈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