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번째 동해여행.
첫번째는 출판사 알바 할 적에 수고했다고 다녀왔고.
두번째는 마눌이랑 연애할 적에 뭔가 당첨되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빡시게 이동하는 당일치기 여행이었다.
너무 추워서 사진은 찍을 엄두를 못 냈다.
잠깐 들고 다니니 배터리도 그냥 방전 -_-;; 차안에서만 구경했음.
통일전망대 인근까지 올라갔다가.
출입신고 하면서 교육도 받으라고 귀찮게해서 돈 아까워 환불받고 그냥 내려왔다.
관광지에서의 안보교육이라니.
오히려 공산당 같은 느낌.
Minolta Dynax 5D, Sigma 17-70, 화진포, 2008.01
// 파도와는 상관없는 댓글//
저 위 "~~에 관하여"를 읽고서 감동 받아 댓글 남길 데를 찾아 헤매다 여기에 끄적댑니다.
뇌물은 쭈~우욱~ 이어집니다. -0-;
ㅎㅎ 아직 물에 들어가기엔 춥더라..
ㅇㅇ;; 저건 한겨울에 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