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째 이 밴드 음악을 오지게 듣고 있다.
After, Dzihan & Kamien.
제이한 앤 카미엔이라고 읽는다. 절대 기억 못할 밴드 이름. 이름이 왤케 어렵냐.
위키에 가도 친절하게 발음기호가 써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Dzihan_%26_Kamien
이 밴드에서 시작하여 엮고 엮어서 2008년은 주로 칠아웃 계열의 컴필 앨범을 들었다.
까페 델 마, 이비자 사운드 등.
한참 유행했던 벤츠 믹스드 테잎도 이짝 컴필에 속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칠아웃 계열 음악 특징이라면. 아무래도.
세련됬지만 조금 느끼하고,
그 노래가 그 노래 같은 면이 있고. 계속 듣다 보면 장르 자체가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다.
요즘은 RATM 복습 중이다.
Killing in the name - 1992년.
RATM이 해체되었기 때문에.
RATM식 사운드는 새로운 것을 들을 수 없다. 그 전에도 없었고 (아마도) 그 후로도 나온 적이 없다.
트래비스.
좋아하는 사운드.
시대의 우울을 관조하는 듯한 무덤덤 사운드.
물론 가사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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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잘 들었습니다
자정인데 RATM 땡기네요
가사 모르겠어요
롤러코스터라니요 -_-?
비슷한 구색은 있지요. 롤러코스터도 좋지요.
롤러코스터가 비슷한 밴드 중 좋아하는 밴드로 디사운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있죠.
롤러코스터 팬인데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길래 실없는 소리 한 번 해봤습니다..^^;;
디사운드도 처음 듣는데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헉 이 실시간 리플의 분위기는;;
저도 롤러코스터 좋아합니다;; 오늘 덕분에 벅스 150곡 노래구매권의 상당부분을 롤러코스터와 지누꺼 산다고 소비했습니다 ㅋㅋㅋ 저도 간만에 생각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