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네 식구들은 왜 지하 벙커에서 회의를 할까?
1. 박정희 코스프레
2. 저글링이 무서워서
3. 쥐는 햇빛을 싫어하니까.
4. 왠지 있어보이려고
기타의견.
1. 풍수에 좋다고 해서.
2. 점쟁이가 지하랑 궁합이 맞는다고 해서.
3. 김일성이 미사일로 공격할까봐
4. 정형근의 권유로
5. 회의실이 부족해서 등..
[必敗] 아이디 'MBKOREA'와 함께하는 스타크래프트 커맨더센터와 벙커는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하더라... * 패러디물입니다. 괜히 성질 뻗친다고 IP추적하고 그러지 마삼... 2MB정부가 총와대 벙커에 워룸 형태의 '비상경제상황실'을 꾸리고 비상경제대책반을 꾸렸다는 소식을 듣고는 딱 떠오른 것은 스타크래프트의 벙커와 러커 버로우였다. 빛도 들어오지 않는 벙커에 허접한 현수막과 파티션 쳐놓고 대체 뭣들 하겠다건지? 국회 파행과 민심 이반 속에서도..